잠실르엘 52평 펜트하우스 한강조망 테라스3개, 2026년1월 첫 입주기
잠실에서
펜트하우스다운 펜트하우스를 찾는 분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희소성(세대 수), 조망, 그리고 실제 생활 동선.
오늘 소개드릴
잠실르엘 단층 52평 펜트하우스(129A 타입)는 이 세 가지를 정면으로 충족하는 매물입니다.
매물 기본정보
왜 펜트하우스는 단층이 정답일까?
많은 분들이 펜트하우스라고 하면 “복층 + 높은 층고”를 먼저 떠올리십니다.
하지만 실제로 고급주택을 경험해 본 수요층(기업 임원, 전문직, 자산가, 해외 거주 경험자 등)에서는 오히려 이런 이야기가 더 자주 나옵니다.
“결국 생활 편의성은 단층이 압도적이다.”
이 매물의 핵심은 단순히 “펜트하우스”가 아니라,
단층 펜트하우스라는 점입니다.
1) 계단이 없으면, 같은 평수도 ‘다르게’ 큽니다복층은 멋있지만, 계단이 가져오는 불편이 분명합니다.
- 계단 자체 면적 + 동선 단절
- 생활 중 층간 이동 피로
-가구 배치·수납 동선의 제약
반면 단층형은
- 데드스페이스 없이 52평을 온전히 사용할 수 있고,
- 한 번에 “쭉” 이어지는 동선이 만들어져, 실제 체감 면적이 더 넓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 4.5Bay 판상형 + 맞통풍 = ‘실제로’ 쾌적한 집이 집은 판상형 4.5Bay 구조로 안내됩니다. 이 구조의 장점은 명확합니다.
- 채광이 깊게 들어오고
- 통풍이 유리하며
- 가족 생활 동선이 자연스럽게 잡힙니다.
특히 신축 고급주거는 “멋”만큼이나 “쾌적함”이 중요한데, 그 부분에서 판상형은 여전히 강합니다.
3) 주방이 집의 ‘중심’이 되는 구조안내된 구성은 11자형 주방 + 넓은 아일랜드 중심입니다. 여기에 8인용 식탁 배치가 가능한 공간감까지 갖춘 형태라면, 이 집은 ‘주방이 단지 조리 공간이 아니라’ 가족이 머물고 대화가 흐르는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이 됩니다.
또한 현관·주방·다용도실이 연결되는 라운드 동선(세탁·건조·수납을 한 공간에서 해결)과 음식물 쓰레기 이송 설비 같은 요소는, 신축 하이엔드 단지가 어디까지 생활을 설계하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하늘 위 ‘세 개의 정원’—테라스 3개의 가치
이 매물에서 가장 강하게 시선을 끄는 건 단연 테라스 3개입니다. 테라스는 단순한 ‘옵션’이 아닙니다. 고급주거에서 테라스는 곧 라이프스타일과 체류 시간을 확장시키는 공간이니까요.
1. 메인 테라스: 우리만의 루프탑 라운지주방 쪽 메인 테라스는 크기 자체가 주는 힘이 있습니다. 4~6인용 야외 테이블을 두고도 여유가 있는 규모로 안내되며, 잠실 시티뷰와 한강 조망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순간은(조망은 세대별 상이) 사진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체감 가치가 큽니다.
주말 저녁, 지인들을 초대해 프라이빗한 바비큐 파티를 하는 장면. 누구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나만의 라운지. 바로 이런 상상이 가능한 구조가 “테라스의 본질”입니다.
2. 미니 테라스: 차 한 잔의 사색, 작은 정원현관에 들어오자마자 만나는 테라스는 아침에 햇빛을 받으며 차를 마시거나, 작은 화분을 두고 계절감을 누리는 공간으로 좋습니다.
3. 서브룸 연결 테라스: 요가·명상·운동을 위한 프라이빗 공간서브룸 쪽 넓은 테라스는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요가 매트 하나만 깔아도 “집 안에서 집 밖을 누리는” 새로운 루틴이 만들어집니다.
결국 테라스 3개는, 아파트의 편리함 + 단독주택의 여유로움을 동시에 가져가는 설계입니다.

옵션/자재/시스템: ‘신축 하이엔드’의 디테일
1. 고급 자재독일산 고급 싱크대/주방가구 적용(안내 기준)
이태리산 원목마루 적용(안내 기준)
→ 별도의 인테리어 공사 없이도 기본 완성도가 높다는 의미입니다.
2. 실내 공기·쾌적 시스템클린에어 시스템 적용(전 세대 가동 안내)
3. 차음·층간소음 대비층간 소음 저감(차음재 강화 시공 안내)
수치는 글에 언급되어 있으나 실제 시공 스펙은 준공 자료/현장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 본 글에서는 단정하지 않고 ‘강화 적용 안내’ 수준으로 정리합니다.
4. 공용부 전력/관리 효율태양광 발전 시스템(공용부 전력 공급 및 관리비 절감 효과 안내)
신축 단지는 관리비 구조가 초기에 확정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절감 가능성”은 장점이지만 실제 금액은 추후 확인이 필수입니다.
5. 펜트하우스 층고펜트하우스 특유의 높은 층고(안내 기준 2.7~2.9m 수준 언급)
층고는 ‘숫자’보다도 체감이 더 중요합니다. 현장에서 거실에 들어서는 순간, 시야가 확 트이는 느낌이 분명합니다.
[참고] 오늘 올려드리는 사진은 임대인 분의 실내 보안을 요청하셔서 부득이 해당 르엘 대체 이미지로 대신합니다.

거래 형태 및 금액(조건 협의 가능)
본 매물은 전세·월세 모두 가능하며, 글마다 제시된 조건이 달라 현재 시장에서 논의 가능한 범위를 함께 정리 해 드립니다.
전세: 60억대
월세: 보증금 40억 ~ 55억대 + 월 200만 ~ 1,000만 수준(조건 협의)
보증금 조율: 가능(협의)
※ 신축·미등기/준공 전후 특성상 관리비는 추후 확인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 본 포스팅에 기재된 매물 정보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소유주 요청 및 계약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빠른 계약이 필요한 이유 3가지
1. 대체 불가한 희소성
1,865세대 중 단 3세대. 펜트하우스는 같은 단지 안에서도 “다른 시장”으로 움직입니다.
2. 첫 입주 타이밍
2026년 1월 입주 구간은, 조건이 맞는 분들끼리 빠르게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매물은 노출 기간이 짧습니다.
3. 테라스·조망 조합의 경쟁력
테라스 3개 + 판상형 + 고층 조망은 원하는 수요층이 분명해 문의가 겹치기 쉽습니다. “좀 더 보자”는 사이에 계약이 진행되는 대표 유형이죠.

왜 ‘잠실대장 부동산’에 중개의뢰해야 할까?
얼마전 화재가 되었던
34평 48억 계약한 중개사가 바로 잠실대장부동산이기 때문입니다.
토지거래허가 등 여러가지 고객정보 보안유지를 위해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저희가 바로 그 중개사 입니다.
그만큼 실력있고 펜트하우스 정도를 계약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는것을 입증이 된 부분입니다.
- 펜트하우스는 단순히 집을 보여주는 일이 아니라, 조건 조율·검증·리스크 관리가 성패를 가릅니다.
- 잠실·송파 고급주거 수요 네트워크 기반으로, 전세/월세 구조를 고객 상황에 맞게 정교하게 조율
- 신축 특성상 중요한 입주 일정, 옵션/마감, 관리비(추후 확정) 등 체크포인트를 항목별로 확인
-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매물인 만큼 노출 관리와 안전한 계약 진행에 집중

현장 방문을 추천드리는 이유(사진으로는 절대 안 되는 것)
이 매물은 사진으로 보면 “좋은 집” 정도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테라스로 나가보는 순간, 완전히 달라집니다.
다른 지역의 중개법인이나 떳다방들이 제대로 현장을 와보지도 않고 블로그만 써서 계약을 할 수 있는집이 아닙니다.
- 바람의 결
- 시야가 열리는 각도
- 실내에서 테라스로 이어지는 동선
- 거실·주방이 한 번에 트이는 개방감
- 층고가 주는 ‘공기’의 여유
이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고, 지금도 살고있는 잠실대장부동산 같은 중개사만이 제대로 중개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명함을 터치하시면 전화로 연결됩니다>